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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아 테라퓨틱스, 증액 IPO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18달러로 확정…약 3억 1750만 달러 조달
단백질 분해제 개발사 리시아는 예비 투자설명서상 1470만 주에서 늘어난 1764만 주의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2026년 10월 23일 나스닥에서 종목코드 LYCA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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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분해제 개발사 리시아는 예비 투자설명서상 1470만 주에서 늘어난 1764만 주의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2026년 10월 23일 나스닥에서 종목코드 LYCA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임상 1상 후보물질 HCXT-2001을 현금으로 사들이는 이번 거래는 2026년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며, 길리어드의 4분기 GAAP·비GAAP EPS를 약 0.79~0.83달러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상하이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제약사 자이랩이 미국예탁증서(ADS) 1134만 주를 ADS당 22.04달러에 판다. 거래는 2026년 10월 27일 전후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