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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매출 · 2026년 3분기339억 1900만 크로나 유기적 +3.5%, 2025년 3분기 323억 1800만 크로나
- 일회성 항목 제외 영업이익 · 2026년 3분기9억 1200만 크로나 이익률 2.7%, 2025년 3분기 8억 9000만 크로나(2.8%)
- 영업이익(일회성 항목 -3억 500만 크로나 포함) · 2026년 3분기6억 700만 크로나 2025년 3분기 8억 9000만 크로나
- 당기순이익 · 2026년 3분기-3억 4000만 크로나 2025년 3분기 1억 9200만 크로나
- 투자 후 영업현금흐름 · 2026년 3분기36억 800만 크로나 2025년 3분기 6억 2400만 크로나
- 순부채/EBITDA · 2026년 9월 30일2.2 배 1년 전 3.5배
일렉트로룩스 그룹(Electrolux Group)은 2026년 10월 23일 2026년 3분기 비용 효율화가 14억 크로나를 기여해 외부 요인의 상당한 부정적 영향을 상쇄했다고 밝혔다. 외부 요인은 주로 중동 분쟁에 따른 원자재·물류비 상승과 미국 관세 비용이었다. 일회성 항목 -3억 500만 크로나를 반영한 공시 기준 영업이익은 32% 줄어든 6억 700만 크로나였다. 일회성 항목은 북미에서 메이디그룹(Midea Group)과 맺은 전략적 제휴 관련 -1억 5400만 크로나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공장 폐쇄 관련 -1억 5100만 크로나다.
일회성 항목 제외 영업이익에서 공시 영업이익까지
- 일회성 항목 제외 영업이익912 100만 크로나
- 메이디그룹 제휴(북미)−154 100만 크로나
- 로사리오 공장 폐쇄(아르헨티나)−151 100만 크로나
- 공시 영업이익607 100만 크로나
출처: AB Electrolux interim report January-September 2026, 23 October 2026, 2026년 3분기.
| 지역 | 순매출(100만 크로나) | 유기적 매출 증가율(%) | 일회성 항목 제외 영업이익(100만 크로나) | 전년 동기(2025년 3분기, 100만 크로나) |
|---|---|---|---|---|
| EMEA·APAC | 14,176 | 2.8 | 527 | 522 |
| 북미 | 12,033 | 2.4 | -90 | 25 |
| 중남미 | 7,710 | 6.6 | 584 | 392 |
| 그룹 공통비용 등 | – | – | -109 | -50 |
| 그룹 전체 | 33,919 | 3.5 | 912 | 890 |
출처: AB Electrolux interim report January-September 2026, 23 October 2026, 2026년 3분기. NRI는 일회성 항목(non-recurring items)이다. 일회성 항목을 포함한 공시 영업이익은 북미 -2억 4400만 크로나, 중남미 4억 3300만 크로나였다.
| 항목 | 기존 2026년 전망(2026년 7월 29일) | 2026년 전망(2026년 10월 23일) |
|---|---|---|
| 물량·가격·믹스 | 긍정적 | 중립 |
| 비용 효율화 | 긍정적, 약 35억~40억 크로나 | 긍정적, 약 40억 크로나 |
| 외부 요인 | 상당히 부정적 | 상당히 부정적 |
| 설비투자 | 약 30억~35억 크로나 | 약 30억~35억 크로나 |
일렉트로룩스는 물량·가격·믹스 전망 변경이 전 지역의 어려운 시장 여건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고, 비용 효율화 기여분은 관련 계획의 진전을 근거로 기존 범위의 상단으로 제시했다. 유럽(중립), 북미(부정적), 브라질(긍정적) 시장 전망은 바뀌지 않았다. 사업 전망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것이다.
“일회성 항목 제외 영업이익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중동 분쟁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 원자재·물류비가 크게 오르는 등 상당한 외부 역풍이 이를 상쇄했다. 미국 관세 비용도 이번 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외부 요인의 압박은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원문: “Operating income excluding non-recurring items was positively impacted by cost efficiency. This was offset by significant external headwinds, with the Middle East conflict impacting with full effect, leading to substantially higher raw material and logistics costs. U.S. tariff costs also had a negative impact in the quarter. We expect the pressure from external factors to remain in the coming quarters.”
영업이익 아래 항목을 보면 2026년 3분기 순금융항목은 -3억 9900만 크로나로 1년 전 -5억 1000만 크로나보다 개선됐고, 법인세는 -5억 4800만 크로나로 1년 전 -1억 8800만 크로나보다 늘었다. 일렉트로룩스는 세금 비용 증가가 주로 세금 충당금의 시점 효과와 관련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3억 4000만 크로나(주당 -0.46크로나)로, 2025년 3분기 1억 9200만 크로나(주당 0.39크로나)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전기 주당순이익은 2026년 6월 완료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반영해 재작성됐다. 투자 후 영업현금흐름은 6억 2400만 크로나에서 36억 800만 크로나로 늘었으며, 회사는 주로 운전자본 개선과 미국 관세 환급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 Electrolux Group, Interim report Q3 2026 (press release via PR Newswire/Cision), 2026년 10월 23일 오전 07:35 CEST
- AB Electrolux, Interim report January-September 2026 (PDF), 2026년 10월 23일 오전 07:00 CEST